“눈앞에 닥친 에너지 위기 인정해야”

김찬호 연세대 교수 초청강연회 열려

연세대 사회학과 김찬호 교수의 환경초청강연회 ‘에너지 위기와 생명의 힘’이 지난 4월27일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당진 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한 이번 강연에서 김 교수는 “눈앞에 현실로 닥친 에너지 위기를 하루 빨리 인정할 때가 됐다”며 “친환경적 가치관으로 전환하고 공해를 축소하는 행동양식과 함께 물과 음식, 에너지를 절약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