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당진 군민회관 앞에서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충남서부 투쟁대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렸다.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회원들은 세계노동절을 맞아 비정규직법과 최저임금법, 언론악법 개악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다. 민주노총 회원들은 또 이명박 정권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며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권과 일자리를 보장하라”며 목소리를 높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호에 게제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862

지난 1일 당진 군민회관 앞에서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충남서부 투쟁대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렸다.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회원들은 세계노동절을 맞아 비정규직법과 최저임금법, 언론악법 개악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다. 민주노총 회원들은 또 이명박 정권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며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권과 일자리를 보장하라”며 목소리를 높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호에 게제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