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당진군민회관 앞에서 119주년 세계 노동절 충남서부 투쟁대회가 열렸다.
▲ 지난 1일 당진군민회관 앞에서 119주년 세계 노동절 충남서부 투쟁대회가 열렸다.

지난 1일 당진 군민회관 앞에서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충남서부 투쟁대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렸다.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 회원들은 세계노동절을 맞아 비정규직법과 최저임금법, 언론악법 개악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다. 민주노총 회원들은 또 이명박 정권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며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권과 일자리를 보장하라”며 목소리를 높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호에 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