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루로타리클럽 정제득 회장이 지구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당나루로타리클럽 정제득 회장이 지구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국제로타리3620지구 08~09년도지구대회가 100개클럽의 9000여 회원과 가족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지구대회는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정제득)이 RI 세계본부로부터 현저한 공적상을 수상하며 3620지구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됐다.

당나루로타리클럽은 RI 이동건회장의 “꿈을 현실로”라는 테마아래 초아의 봉사정신에 입각해 △지구내 회원증강 최우수클럽 달성 △RI재단 기여부문 우수클럽 달성 △사랑의 집짓기1호사업의 성공적 완수 △지체장애인협회 차량기증 △말레이시아 연구단원 홈스테이협력 △신생 여성클럽창립(해나루로타리) △군내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시각장애인과 걷기대회와 장수사진 기증사업완수 △어려운 이웃돕기 △장학사업 △다문화가정 축제 △영·유아 사망률 줄이기 운동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됐다.

정제득 회장은 “목표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되어 최우수 클럽으로 선정된 것”이라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당나루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