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최우영)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온양관광호텔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12차 지구대회에서 최우수 클럽상과 RI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우영 회장은 “신평로타리클럽이 최우수클럽 수상을 하게 된 것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클럽의 전 회원이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해 줬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오늘의 이 영광과 기쁨을 전회원들에게 돌리면서 앞으로도 계속 클럽의 발전과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대회는 지구내의 64개 클럽, 3천여명의 전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면서 지난 1년 동안 각 클럽들이 펼쳐온 봉사활동에 대한 확인과 평가를 겸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보람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이번 지구대회에 참석했던 한 회원은 “이번 지구대회는 예년과 달리 연예인 등을 초청하지 않고 낭비성와 소비성에서 탈피해 회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고 꾸미는 여흥시간을 마련하여 아주 뜻깊은 지구대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