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 회장단이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하고 있다.
▲ 신평로타리클럽 회장단이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하고 있다.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최우영)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온양관광호텔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12차 지구대회에서 최우수 클럽상과 RI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우영 회장은 “신평로타리클럽이 최우수클럽 수상을 하게 된 것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클럽의 전 회원이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해 줬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오늘의 이 영광과 기쁨을 전회원들에게 돌리면서 앞으로도 계속 클럽의 발전과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대회는 지구내의 64개 클럽, 3천여명의 전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면서 지난 1년 동안 각 클럽들이 펼쳐온 봉사활동에 대한 확인과 평가를 겸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보람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이번 지구대회에 참석했던 한 회원은 “이번 지구대회는 예년과 달리 연예인 등을 초청하지 않고 낭비성와 소비성에서 탈피해 회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고 꾸미는 여흥시간을 마련하여 아주 뜻깊은 지구대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