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군민 3대 실천 시민운동본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범군민 3대 실천 시민운동본부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범군민 3대 실천운동 본부(추진본부장 한황애·강우영)가 지난 22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1단체 1과제 추진 종합계획을 추진하기로 발표했다.

범 군민 3대 실천운동 본부에 참여한 99개 단체는 사랑당진·푸른당진·바른당진의 실천과제 중 각 단체의 정체성과 추진 중인 사업에 맞는 1개 과제를 선정 상호연계 특화함으로써 범군민 실천운동을 확산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당진군은 범군민 3대 실천운동 1단체 1과제를 추진하는 단체 중 참가희망단체에 한해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신청기간은 11월1일부터 20일까지이며 12월1일부터 10일까지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상단체는 12개 단체로 시상금은 총 1300만원으로 각 시상분야별 최대 300만원부터 50만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