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돈 서장, 인권침해 예방교육도 이뤄져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은 다문화가정 어학당 1학기 종강식을 갖고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당진군경찰서 김석돈 서장은 2일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한국생활에 있어 필요한 생활법률 및 인권교육으로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당진어학당 1학기 종강식에서는 마지에(중국) 학생 외 11명이 개근상을, 황옥정(중국)외 7명 학생에게 성적우수상을 수여했다. 당진어학당은 지난 3월 9일 개강해 한국생활에 필요한 한국어를 교육하고 육아돌봄이를 운영하는 등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도왔다.
또한 당진어학당 학생들은 4일 열리는 여성문화제에 수화팀을 조직해 공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