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수협(조합장 양명길)이 2009년 상반기 전국수협회원조합 및 상호금융영업점 업적평가에서 경영대상을 받았다.
종합이익 및 예금, 대출금, 채권관리, 공제 등 전부문을 평가해 전국영업점 385개 점포와 함께 평가됐다. 당진수협은 평가를 통해 여수신규모 합계액 1500억 이상인 A등급에서 전국3위 및 읍면단위 1위로 경영대상을 수상한 것.
수협중앙회는 지난달 29일 수협삼봉지소 개소식에서 당진수협에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당진수협 양명길 조합장은 “직원들의 단합이 잘되어 업적평가 성적이 전체적으로 좋아진 것 같다”며 “빠른 시일 내에 조합이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등 정상화 될 수 있었던 계기는 조합원의 믿음이 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당진수협의 계속되는 발전을 통해 어민들과 조합원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