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 열려
김애희씨 ‘동자승의 미소’ 금상
전국에서 사진작품 1300여점이 출품된 제5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8일 오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공모전 수상작은 이날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시됐으며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최영근) 회원전도 함께 진행됐다.
‘동자승의 미소’로 금상을 수상한 김애희 씨는 “간결한 화면처리가 돋보이고 인물 표정이 다정다감해 보는 이의 마음을 평온하게 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최영근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각처의 아름다움과 생활상을 담은 작품을 당진에서 전시하게 돼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제6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은 내년 6월 27일까지 출품된 작품(당일 소인 유효)에 한해 실시된다. 참가대상은 제한 없으며 1인당 4점 이내의 사진을 출품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http://ww w.pask.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5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자 △금상:김애희(동자승의 미소) △은상:고범진(고기잡이), 박광우(삶의 표정) △동상:정해남(우정), 김옥진(정담), 김복기(반영) △가작:박태현(순간포착1)외 4명 △장려:권태순(이별예감)외 4명 △입선:박종찬(전진1)외 11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