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장공 남이흥장군 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유종인)가 주최한 제16회 전국남녀시조경창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시조동호인이 참가해 대회의 열기를 더했으며 을부, 갑부, 특부, 명인부, 국창부문으로 나눠져 경창을 진행했다.
남기웅 전국남녀시조경창대회장은 “우리문화유산 시조가 서양문화에 밀려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힘이 다하는 날까지 후배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834

충장공 남이흥장군 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유종인)가 주최한 제16회 전국남녀시조경창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시조동호인이 참가해 대회의 열기를 더했으며 을부, 갑부, 특부, 명인부, 국창부문으로 나눠져 경창을 진행했다.
남기웅 전국남녀시조경창대회장은 “우리문화유산 시조가 서양문화에 밀려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힘이 다하는 날까지 후배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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