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성과보고 대회인 ‘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지난 4일 진행됐다.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 18팀 공연으로 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날 발표회는 오전11시부터 5시까지 이어졌으며 뮤지컬, 오카리나, 합창, 연극, 구연동화,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성과보고대회에는 △당진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 △대덕문예회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고양문화재단 △노원문화예술회관 △목포시문화예술회관 △대덕문화전당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고흥문화회관 △안산문화재단 △구리아트홀 △달성문화재단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중구문화재단 △장수한누리전당 △춘천시문화재단 △승달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18팀이 참가했다.

한편 2014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48개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충남에서는 당진과 금산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수상팀 목록>

▲PPT 부분 △최우수상: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우수상:고양문화재단 △장려상:목포시문화예술회관 ▲공연부문 △최우수상:안산문화재단 △우수상:춘천시문화재단, 무인승달문화예술회관 △장려상: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덕문화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