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평농협이 농가에게 김장용 배추묘 30만주를 무료 공급했다.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이 지난달 31일 조합원들에게 김장용 배추묘 30만주를 무료 공급했다. 신평농협은 지난달 18일 육묘장에서 임직원, 영농회장 등과 함께 배추묘를 공동파종해 가꿔왔다. 신평농협 측은 “배추묘 공급을 통해 바쁜 여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노동력 절감 효과와 우량 건전묘 공급을 통한 농업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배추묘가 생산된 신평농협 자동화 육묘장은 부지 1322㎠(400평) 규모로 지난 4월 준공해 올해부터 육묘를 생산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