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사진) 군수가 오는 11일까지 병가를 냈다.
민 군수는 지난 1일 병가를 낸 후 이튿날 서울 단국대병원에서 성대에 생긴 물혹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술 후 열흘 가량 말을 할 수가 없어 병가 기간이 길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기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119
민종기(사진) 군수가 오는 11일까지 병가를 냈다.
민 군수는 지난 1일 병가를 낸 후 이튿날 서울 단국대병원에서 성대에 생긴 물혹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술 후 열흘 가량 말을 할 수가 없어 병가 기간이 길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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