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식(40)씨가 사의를 표명한 김진식 비서실장을 대신해 민종기 군수의 수행비서 업무를 맡고 있다.
공씨는 1989년 공채로 공무원의 길에 들어섰으며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과를 거쳐 지난해 1월부터 총무과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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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식(40)씨가 사의를 표명한 김진식 비서실장을 대신해 민종기 군수의 수행비서 업무를 맡고 있다.
공씨는 1989년 공채로 공무원의 길에 들어섰으며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과를 거쳐 지난해 1월부터 총무과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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