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 한나라당 군수후보 공천이 취소됐다.

정병국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장은 지난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뇌물수수 혐의로 감사원에 적발돼 검찰에 수사의뢰된 민종기 당진군수에 대해 공천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당진군수 선거에 한해 6·2 지방선거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