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인해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행사들은 물론 각 동아리 모임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편 충남 부여군에서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역시 메르스로 인해 취소됐다. 하지만 선수들은 심기일전하며 공주시에서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충남장애인기능대회를 치르기 위해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