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면장 김명식)이 희망근로사업으로 김장용 배추와 무를 재배해 가꾸고 있다.
희망근로사업 일환으로 원치리에 가꿔진 배추 4천포기와 무 1천개는 연말에 김장을 담가 면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식 면장은 “희망근로사업을 보다 생산적인 사업으로 진행하기 위해 일회성 단순 작업이 아닌 김장 담그기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 정화철씨가 무상으로 밭을 제공해 배추와 무를 심어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우강면 희망근로사업 참여 주민들은 지난 7일 밭에 배추와 무를 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