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이냐고 묻자 팥이란다.
키속을 들여다 보니 가운데 흰줄이 있는게 팥이 분명하다.
까만 팥도 있냐며 신기해 하자 김경식(65, 읍내리)씨가 웃으며 맛도 영양도 더 좋다고 일러준다.
당진읍 구획정리 내 공터를 놀리기가 아까워 팥을 심었다고.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414

콩이냐고 묻자 팥이란다.
키속을 들여다 보니 가운데 흰줄이 있는게 팥이 분명하다.
까만 팥도 있냐며 신기해 하자 김경식(65, 읍내리)씨가 웃으며 맛도 영양도 더 좋다고 일러준다.
당진읍 구획정리 내 공터를 놀리기가 아까워 팥을 심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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