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평가회에 참석한 송산농민들이 시범포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 종합평가회에 참석한 송산농민들이 시범포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 7일 송산면농업단체협의회가 제2회 송산면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열었다.

황금결실을 맺은 석문간척지 내 공동시범포에서 열린 이날 평가회에서 송산면농업단체협의회는 한해 농사에 대한 평가를 보고했다.

송산면농업단체협의회는 8개 품종의 벼를 시범포에 재배했으며 수확한 벼는 농가에 종자용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평가회에는 농업관련 단체장과 지역민 등이 참여해 한 해 농사에 대한 문제점과 영농경영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중순경에는 시범포에서 재배한 쌀 전시회와 밥맛 비교 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