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신평면 금천리 태성산업(모래채취업) 대표 조성현(48세)씨는 겨울철 도로변 교통사고위험과 안전방지의 일환으로 빙판길에 살포해 달라고 모래 30톤(싯가 30만원 상당)을 신평면에 기탁했다.
빙판도로 사용 모래 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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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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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신평면 금천리 태성산업(모래채취업) 대표 조성현(48세)씨는 겨울철 도로변 교통사고위험과 안전방지의 일환으로 빙판길에 살포해 달라고 모래 30톤(싯가 30만원 상당)을 신평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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