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회관 신축부지 희사
송악 고대리 조병섭씨
송악면 고대2리 조병섭(66세)씨는 마을에서 신축회관부지를 구하지 못해 고심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0일 자신의 토지 중 100평을 회관부지로 희사했다.
고대2리의 현재 마을회관부지는 외지인 소유로 되어있는데 토지거래에 장애가 된다며 회관을 철거해 달라는 토지주의 요구에 따라 회관을 신축하기로 하고 부지를 구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56
마을회관 신축부지 희사
송악 고대리 조병섭씨
송악면 고대2리 조병섭(66세)씨는 마을에서 신축회관부지를 구하지 못해 고심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0일 자신의 토지 중 100평을 회관부지로 희사했다.
고대2리의 현재 마을회관부지는 외지인 소유로 되어있는데 토지거래에 장애가 된다며 회관을 철거해 달라는 토지주의 요구에 따라 회관을 신축하기로 하고 부지를 구하고 있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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