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송악면 본당리(이장 최선행)가 지난 7일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신축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서 최선행 이장은 마을회관을 준공하기까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뜻을 모으고 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장소가 되도록 협조해줄 것을 부탁했다.
본당리 마을회관은 지난해 69평의 대지에 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8평 규모의 1층을 건축한데 이어 올해 군비 지원금 3천만원과 마을자금 1천만원을 들여 지난 9월 23평 규모의 2층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한편 본당리 주민들은 이날 준공식에서 마을회관 신축공사를 맡아 수고한 최충균씨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