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에서 지난 11일 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했다.
왜목마을 내 야외무대에서 이뤄진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식에서는 김태선 바리톤의 공연을 시작으로 조소행 전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회장의 개장선포와 위촉장, 감사패, 공로패 등을 수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위촉장은 해병대당진시전우회 구본관 회장과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채남기 부회장이, 감사패는 해병대당진시전우회 구본관 회장이, 공로패는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남덕현 회장이 수상했다. 이어 마을을 대표하는 감사패는 조소행 전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장에게 전달됐다.
이날 채남기 부회장은 개식사에서 “참석해 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왜목마을(석문면 교로리 84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