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왜목마을에 자리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인 왜목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당진시가 왜목마을에 자리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인 왜목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당진시가 8월부터 워케이션 공유 오피스인 ‘왜목 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

왜목마을 커뮤니티센터 2층에 있는 ‘왜목라운지’는 냉방설비가 구비돼 있어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주말과 공휴일에도 개방하며, 관련한 문의는 왜목마을 방문자센터(041-357-9662)로 하면 된다.

당진시가 왜목마을에 자리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인 왜목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당진시가 왜목마을에 자리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인 왜목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또한 왜목라운지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연중 무더위·한파 쉼터로 개방해 왜목마을 방문객의 안전을 도모하는 관광 편의시설로 운영된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왜목마을 방문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광 평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따.

한편, 왜목라운지는 지난 5월 31일에 개소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유 사무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