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가 환경청결활동을 지난달 29일에 실시했다.
이번 환경청결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읍·면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해수욕장 내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으며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질서캠페인을 실시했다.
박평화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는 매년 두 차례 환경청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 관광지를 청결히 하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감사하며 이날 많은 위원들이 함께 해 줘 기분 좋게 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당진고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1·2·3동 위원 3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 펜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