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마을 해변에 해수욕장 조성을 위한 모래 포설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될 이번 공사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지원으로 5만㎥의 준설토가 이적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왜목마을 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편리한 해수욕장을 조성하기 위해 모래 포설이 이뤄지고 있다.
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원은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에게 좋은 여건을 제공해 왜목마을의 아름다운 해변을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