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범죄예방 당진지구협의회(회장,홍사범)가 명절을 맞아 ‘행복한만남 푸른성장’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년·소녀가장 및 위탁가정 청소년 19명과 당진군내 선도청소년 학생 10명 총 29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홍사범 회장은 작지만 따뜻한 손길을 보내줌으로써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했다고.

법무부범죄예방 협의회는 이들에게 삶에 대한 애착과 용기를 심어주어 향토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이는데 기여하고 나아가 국가에서 바라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황인규 대전지방검찰청장도 청소년들에게 격려의 말을 해주고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병숙(신성희 학생 할머니)씨는 “손녀딸이 이런 도움을 받을 때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성희는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 꼭 자기도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야기해요.”라고 하며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