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자로주교가 차재옥 시설과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라자로주교가 차재옥 시설과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당진성모병원(원장 최재천)이 리모델링 축복식을 지난 8일 가졌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당진성모병원의 리모델링 축복식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라자로 주교가 참석해 축복기도를 실시하고 당진성모병원 직원일동이 축가로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당진성모병원의 발전을 위해 33년동안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당진성모병원 차재옥 시설과장에게 공로패를 당진성모병원의 시공자로서 리모델링 공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주)코리아건축 노미경 이사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당진성모병원 최재천 원장은 “내실 있는 병원을 만들고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