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민 초청 고구마 캐기 행사
당진읍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이경자)와 당진읍사무소(읍장 염윤상)는 지난 16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9동 주민자치위원 40명을 초청해 고구마캐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당진읍 읍내리 문예의 전당앞 공동 고구마밭에서 진행됐다.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고구마 50상자를 상계 9동 주민자치위원회에 판매했다.
이승희 상계9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농촌에서 일손돕기도 하고, 싼 가격에 맛좋은 당진 고구마도 살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행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는 상계 9동 주민자치위원회와 10년 동안 양 단체간 우호 행사를 가져왔고 앞으로도 매년 이같은 자리를 가져 당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도시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 돕기용 쌀 수확
새마을지회, 대호지 사성리에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 20일 대호지면 사성리에 있는 당진군지회 소유의 논에 심은 벼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벼들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수익사업 벌여 어려운 이웃돕기
석문새마을, 고구마 수확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박병순)는 지난 10일 대호간척지 중앙도로 옆 휴경지 1500평에 심은 고구마에 대한 수확작업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150여박스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조규성 협의회장은 “바쁜 수확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사업에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일부는 군내 복지원에 기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