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5-D지구 제20지역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김명진)이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노인들을 위한 축제를 열었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이 주최·후원하고 당진군남부노인복지관이 주최한 ‘신명나는 어르신 문화축제’는 연호라이온스클럽 16주년과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에는 평생배움터 노인들의 사물놀이공연과 건강체조공연, 뮤직난타, 태권도시범, 스포츠댄스공연, 무용단 공연, 노래자랑, 민속공연 등이 이어졌다.
둘째날인 27일에는 동춘서커스단을 초청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명진 회장은 “우리지역의 인생선배이자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을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그동안의 외로움과 괴로움을 떨쳐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