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최대성 씨가 지난 25일부터 조합장 임기를 시작했다.
오전 11시 취임식을 시작으로 집무에 들어간 최대성 조합장은 오후에 열린 이사회에 참석해 내년도 예산 심의 등을 이사진과 함께 논의하며 바쁜 첫날을 보냈다.
최 조합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폭락과 농협의 경영 또한 여유롭지 못한 시기에 취임하게 돼 기쁨과 영광보다는 막중한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제사업 발전을 최우선에 두고 쌀 판매 확대를 최대역점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최 조합장은 4년간 석문농협 조합장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