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난 9일 농기계센터를 준공하고 조합원 등 농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0월 착공한 농기계센터는 총 사업비 3억6천만원이 소요됐으며 264㎡(80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완선 조합장은 “경제사업장 통합의 일환으로 사업을 투진하게 됐다”며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농기계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순성농협 관계자는 “당초 농기계센터는 작업공간이 협소해 대형농기계수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신축이전으로 보다 나은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