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피안 아동복전문점 솔리테어가 당진에 첫 선을 보였다. 솔리테어 한아름 대표는 신성대학교 품질과를 졸업하고 평소 아동복전문점을 운영하고 싶던 꿈을 이루고자 지난 11일 문을 열게 됐다.

솔리테어는 유러피안 시크를 컨셉으로 한 아동 캐주얼 브랜드다. 부드러움과 함께 고급스런 이미지,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가 특징이며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면소재를 사용 ‘활동성’이 강조되어 있다.

한 대표는 “패딩점퍼 및 조끼, 니트숄 등 활동성이 좋은 의류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며 “움직임과 운동량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편안함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솔리테어는 철저히 패밀리 중심에 선 브랜드다. 내 아이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에 멋스러움과 합리적인 가격만 더한 사업 방침이라고. 특히 솔리테어에 마련된 면의류는 100% 국내생산이 되고 이어 품질이 좋다. 옷을 빨아도 늘어남이 없어 오래 입을 수 있다.

“서비스업에서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친절이죠. 매장운영은 그동안 꿈꿔왔던 일이니 만큼 자부심을 갖고 꾸릴 계획이에요. 자부심을 갖고 판매하는 상품을 손님들이 만족해하신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한편 솔리테어에서는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 있으며 겨울상품 30% 세일, 기획가 상품 판매, 이월상품은 50%할인되고 있어 더욱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가격 : 기획 티셔츠(9천900원), 점퍼 세일가(5만9천900원부터)

■연락처 : 356-1180

■위치 : 시장5거리에서 군청방향 50m 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