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지난 20일 간부회의를 통해 올 연말연시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가운데 재난이 없도록 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가능한 답습적인 불우이웃돕기나 영세민 생활안정대책 보다 근본적인 사항을 파악해 본인들이 도저히 안되는 부분을 찾아 도움을 주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음식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되 업소에서는 양을 줄이고 깨끗이 해 값싸고 좋은 서비스로 경쟁이 되도록 함으로써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