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동정

수해복구 현장 직접 살펴

조기완공 등 공사 철저 지시

김낙성 군수는 지난 21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수해복구사업의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비치고 있다”면서 매일매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6월말까지 조기완공하여 우기에 대비토록 현장확인을 철저히 할 것과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하수도와 양수기 등의 사전 정비점검은 물론 재난상황실 근무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에는 새벽5시부터 김 군수가 직접 수해복구현장을 확인·점검하기도 했다. 복구현장인 순성면 갈산리 경계부터 당진읍내까지 당진천 복구현장을 일일이 둘러본 김군수는 장마철 홍수에 대비하여 수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고 담당부서에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