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지난 10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군정을 수행해 나가면서 군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내년도 선거를 의식해 선심성 전시 예산이라는 비난을 듣지 않도록 전례에 의한 예산을 편성하지 말고 예산편성의 법 테두리내에서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추석을 맞아 귀향하는 출향인사들이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공공장소나 화장실, 관광지 등에 대한 청결을 유지하고 생활속의 작은 민원도 신속히 해결하는 등 모든 행정이 군민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