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동정

모내기 마무리에

최대한 행정지원

장마철 재난사고 대비 등 당부

김낙성 군수는 지난 5월29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모내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일손돕기와 모 부족대책 등 마무리에 최대의 행정지원을 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한해지역은 앞으로 항구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과 관내 사업장의 환경파괴 문제는 없는 지와 여름철 우기대비 재난사고가 없도록 일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난지도 해수욕장의 주변정비를 철저히 하고 각 실과별로 협조해 올 여름 피서객이 불편없도록 난지도 수련마을도 산뜻하게 환경을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