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소녀합창단이 19일 세번째 정기공연을 가졌다.
▲ 소년소녀합창단이 19일 세번째 정기공연을 가졌다.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의 제3회 정기공연이 지난 1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꿈과 사랑이 담긴 세번째 선물'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공연은 이기정 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됐으며 당진소년소녀 합창단 문진희 단원의 독창 '노래하는 숲속'과 명준희 단원의 '발자국' 및 현 서정초와 당진초에서 특기적성 강사로 활동 중인 김혜진씨가 특별출연해 플루트독주를 선보였다.

이날 당진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은 '꽃을 드려요'를 시작으로 '산유화', '이세상사람 온 마음 모아', '아름다운 세상', '아 목동아', '금발의 제니' 등 13곡을 합창곡으로 선보였다. 또 중창곡으로 '숨바꼭질'을 공연해 관중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OB와 함께란 소주제로 '작은기도',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을 노래하며 정기공연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