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 25대 회장에 안길훈 회장이 취임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지난 21일 설악가든에서 제24·25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24대 회장 박기원 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치러졌다.
이날 이임식을 가진 박기원 회장은 “밝은사회 운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1년 동안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주위에서 도와준 회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이날 사랑의 보금자리 7호 입주식을 함께 가져 눈길을 끌었다.
■임원 명단 △회장:안길훈 △차기회장:이종수 △내무부회장:송흥섭 △외무부회장:이종구 △사무국장:김갑배 △감사:박기원, 정재영 △이사:구자후, 김용관, 한기선, 이해운, 가광순 △총무부장:김영민 △기획부장:백광현 △재무부장:양정만 △사업부장:김연만
인터뷰 | 밝은사회당진클럽 신임회장 안길훈
“회원증가에
박차 가할 것”
밝은사회당진클럽 안길훈 회장은 밝은사회 취지에 맞게 어려운 이웃돕기 및 장학사업, 사랑의 보금자리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2010년 1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역대 회장단이 추진해온 사업을 바탕으로 밝은사회당진클럽의 이름에 맞는 봉사를 이어나가겠다는 것. 10여년 간 밝은사회에서 활동해온 안 회장은 “사회활동으로 새서울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보니 어려운 학생들을 많이 접해왔다”며 “이번 이취임식 당시 화환을 사절하고 현금을 모금해 당진교육청에 장학금으로 기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0년을 회원증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특히 스스로 참여해 성실히 봉사할 수 있는 회원만을 모집할 계획이다. 본인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행하는 봉사가 아니라면 오히려 마음을 무겁게 한다는게 그의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