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금천리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 신평치안센터가 신평파출소로 승격된다. 내년 1월 1일자로 승격되는 신평치안센터는 22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가졌다. 주민들은 최근 공단지역의 근로자와 외국인 노동자 등 유동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신평파출소가 개소하게 된 것을 반기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개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주민대표로 최백식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신평파출소는 1948년 신평지서로 개서해 2003년 신평 지구대로 개편해 신평치안센터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신평지역은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지구대 관할로 면내 상주하는 경찰관은 치안센터 근무자 1명이었다. 파출소로 승격되면 총 11명이 3개 팀으로 나뉘어 신평면만 전담으로 상시 근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