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달 29일 새마을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한해를 마무리했다.
설악가든에서 진행된 송년의 밤 행사에는 읍면별 협의회장, 부녀회장과 임원단을 비롯한 새마을가족들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애 지회장은 “2009년 한해에도 당진 곳곳에서 새마을 가족들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느라 모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08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달 29일 새마을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한해를 마무리했다.
설악가든에서 진행된 송년의 밤 행사에는 읍면별 협의회장, 부녀회장과 임원단을 비롯한 새마을가족들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애 지회장은 “2009년 한해에도 당진 곳곳에서 새마을 가족들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느라 모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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