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택)와 새마을단체, 현대제철이 홀몸어르신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지난 3일 개최했다.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 및 마중물 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과 간식 등 6종(오이물김치·돼지불고기·야채계란말이·마늘쫑새우볶음·고추장멸치볶음·절편)을 홀몸어르신 120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현대제철에서는 오이물김치를 보훈대상자와 이웃사랑 나눔회를 통해 홀몸어르신 등 80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현대제철에서 오이물김치 식재료와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쫑과 절편을 후원했으며,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도 예산을 지원했다.
김기택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드리고, 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을 활동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