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효금복지원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kg쌀 200포를 전달했다.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효금복지원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kg쌀 200포를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한해동안 직접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새마을지회 주차장에 모인 회원들은 10kg씩 포장한 쌀 200포를 각 읍면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효금복지원에 직접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대호지면 사성리에 있는 당진군지회 소유의 논에 벼농사를 지어 지난해 10월 벼를 수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