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농사연구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연구회 활동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쌀농사연구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연구회 활동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쌀농사연구회(회장 김동원)가 지난 20일 연시총회를 열고 새해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연구회 활동을 강화하기로 활동 방향을 정했다.

이날 김동원 회장은 “회원 상호간 농업기술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기술을 제공해 신기술 농업 조기도입 실천으로 앞서가는 선진 영농기술을 확산하는 것을 2010년 사업계획으로 정한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연구회 활동 강화와 기술영농실천,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당진쌀농사연구회는 올해 2/4분기에 농심체험한마당에 참여, 벼농사 중간순회평가를 실시하고 3/4분기에 수원의 시험장을 견학한 뒤 벼농사 결과 평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4/4분기에는 쌀사랑음식축제에 참여하고 선진영농 컨설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총회 이후에는 벼 생산비 절감에 대해서 이재중 작물환경팀장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남일 회원이 벼 무논점파 사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