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 정기총회가 지난달 28일 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 순성농협 정기총회가 지난달 28일 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난달 28일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순성농협은 지난해 순이익이 5억6천만원으로 전년 4억5천만원보다 23%의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이완선 조합장은 “경인년 한해에도 농업, 농촌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조합원과 임직원이 힘을 합한다면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시상자 명단 ▲표창패 △우수영농회 옥호2리 박병서 △우수부녀회 봉소3리 최은자, 광천리 강영숙 우수작목반 나산리 2반 박상윤 △우수조합원 본2리 이상윤, 성북1리 강인기 ▲감사패 △퇴임영농회장 백석리 한기성, 나산리 이원용, 아찬리 김동재, 성북1리 강도순 △퇴임부녀회장 백석리 이연우, 갈산리 양민순, 나산리 이성자 △퇴임단체장 농가주부모임 이묘순, 하나로농악단 남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