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정숙, 이하 여협)가 2010년 정기총회를 갖고 한정숙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지난 2일 여성의전당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정숙 회장의 연임은 만장일치로 결정됐으며 1년 동안 연임하기로 결정됐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는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가 여협에 새롭게 가입하고 새 식구로서 각 회원들에게 공식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한정숙 회장은 “1년의 연임기간 동안 지난해에 이루지 못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려 한다”며 “특히 사업도 중요하지만 회원 간의 단합과 결속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한 정 숙 회장
“군내 여성단체 가입 늘어날 것”
지난 2일 여협 총회에서 한정숙 회장의 연임이 승인 됐다. 한정숙 회장은 다양한 사회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여협의 발전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 된 것.
그녀는 오는 2010년 당진군생활개선회의 가입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으며 기존 실시하던 사업의 기틀을 더욱 다지고 활성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군내 여성 단체들의 가입이 더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군내 여성들 모임의 탄탄한 기틀 마련과 활성화로 인해 여성지위 향상 및 사회 활동의 기틀이 더욱 굳건해 지겠죠.”
한정숙 회장은 2010년부터 그동안 해왔던 알뜰장터 및 재활용의류사업을 중지하고 새로운 사업 구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