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된 각 단체 임원진들이 2011년도 정기총회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된 각 단체 임원진들이 2011년도 정기총회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정순, 이하 여협)가 지난 13일 2011년도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 및 평가회를 가졌다.

여성의전당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정기총회에서 여협은 2011년도에 실시한 △여성단체 벤치마킹 △충청남도 여성한마음체육대회 △바우처사업 다문화가정 한글교육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당진사랑 환경캠페인 △경로식당 △알뜰장터 등의 사업을 보고하고 여협 소속 단체 임원진들로부터 순조로운 평가를 받았다. 오정순 회장은 “오늘 정기총회는 여협이 2011년도를 마무리하고 당진시가 설치된 뜻깊은 2012년을 맞이하는 자리”라며 “여협 발전과 여성친화도시의 성공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여협 소속 단체 임원진들의 새해 인사가 차례로 이어졌으며 각 단체에서 마련한 다과를 함께 즐기며 정기총회 및 평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