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친환경고품질쌀 생산 시범사업 평가회가 농업기술센터 주최로 지난 24일 송악면 오곡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평가회에서 친환경 자재인 키토산과 게르마늄을 사용해 벼를 재배한 결과, 제곱미터당 이삭수가 키토산 시용구 455개, 게르마늄 시용구 461개로 인근 일반 재배논의 447개에 비해 각각 8개, 11개가 많았으며 이삭당 벼알수도 각각 3개, 5개가 많았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의 이번 시범사업에는 송악면 오곡리 6농가(10.1ha)와 대호지면 적서리 3농가(10.9ha)가 참여했다.
한편 이날 평가회에서는 게르마늄이 극미립자여서 뿌리기 어려운 점과 키토산 살포횟수가 많아 소요노력이 많이 드는 점이 문제로 나타나 개선방안을 찾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