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학교(교장 유희권)가 다목적 강당인 웅비관 준공을 맞아 재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 강당이 마련되지 않았던 당진중학교 내 설립된 웅비관은 약 6개월여 동안의 공사를 진행해 총 사업비 22억여원이 소요됐다. 이날 행사에는 순회 중인 김종성 교육감과 졸업생인 김낙성 국회의원 등이 참가해 재학생과 졸업생, 교육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유희권 교장은 "웅비관은 앞으로 당진중학교 학생들의 특기·적성 배양과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학교 행사를 하는데 아주 유용한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