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가학리 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4일 오후 2시28분 경 B씨(50대, 남성)는 현장에서 작업 중 발을 헛디뎌 5m 높이 아래로 떨어졌다. 사고로 우측 무릎 골절이 의심돼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