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리성지(전담신부 김동겸)에 최평곤 설치미술가의 작품 ‘파랑새’가 전시됐다. 당진 출신인 최평곤 작가는 임진각평화누리공원, 김제 벽골제에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신리성지 김동겸 신부는 “최평곤 작가의 작품은 자연친화적”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345

신리성지(전담신부 김동겸)에 최평곤 설치미술가의 작품 ‘파랑새’가 전시됐다. 당진 출신인 최평곤 작가는 임진각평화누리공원, 김제 벽골제에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신리성지 김동겸 신부는 “최평곤 작가의 작품은 자연친화적”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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